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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Sharp.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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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tory</description>
	<lastBuildDate>Tue, 03 Jul 2007 14:43:35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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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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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isharp.net/tt/ 
로 이사했습니다! 내 체질에 워드프레스는 아닌가봐 흑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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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많이 들은 단어</title>
		<description>오늘 하루 중에 가장 많이 들은 단어 혹은 표현들.

임의, 통제, 흡연, 위에서, ~~하시겠습니다, 선배님

 

오늘 5300원어치 고생하고 왔습니다.

 

 

이럴때보면, 무의미한 일을 하는 것보다는 아무 것도 안하는게 차라리 나은 것 같다.

지겹다 지겨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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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쉬업1 - 거침없이 귀엽거나 하이킥하며 미치거나</title>
		<description>얼마전(이라고하기는 꽤지났지만) 거침없이하이킥에 소유진이 나왔다.
요즘 남의 결혼식빼고는 잘 보이지도 않던 애가 왠일인가싶었는데.

얼라. 익숙한 말투. 저 행동!
가사도우미, 끝없는 문자질에 절정의 무뇌신공, 남자들의 계속되는 다리칭찬

이건 귀미(귀엽거나 미치거나)의 소유진 캐릭터 아닌가?!
시청률이 안나온다는 이유로 17회만에 종영해버린 비운의 명작(?) 귀엽거나 미치거나;;ㅎㅎ
담당PD가 같은 분이라는데 귀미에 아쉬움이 남은 것을 이렇게 표출하신 건지,
아이디어가 바닥을 기다보니 오히려 이렇게 신선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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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면의 의문점</title>
		<description>휴대폰은 일본말로 けいたい(keitai). 그러나 발음은 케-타이

성격은 일본말로 せいかく(seikaku). 그러나 발음은 세-카쿠

기본적으로 _ei발음은 '에이'로 안하고 길게 '에-'로 한다.

그런데 냉면은 れいめん(reimen). 발음은 레이멘

뭐야 이거? 뒷통수맞은 이 기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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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 프로리그의 공군팀</title>
		<description>이번 시즌부터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 공군팀이 합류되었다. 임요환이 군대를 공군에 입대하면서 내부적으로는 김대기도 울고갈만큼 적절한 타이밍이었지만, 외부적으로는 좀 이른 감이 들었다. 게임상무팀라니.

처음에는 질질 끌려가면서 '어느 팀이 공군에게 첫 승을 안겨줄것인가!'라는 비웃음섞인 소리까지 들었지만, 갈수록 자리를 잡아가더니 MBC도 잡고 얼마전에는 드라마틱하게 KTF를 2:3으로 역전승까지 해버렸다. 요즘은 연패를 하고 있지만 부족한 엔트리에 꽤 선전하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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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쿄-스케 vs 코우스케</title>
		<description>개그만화일화를 처음 봤을 때 "오바야시상~"의 임팩트를 잊을 수 없다. "이런 만화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꺼야~"라며 만화의 작가를 보니 "마쓰다 코우스케"라고 써있었다. 스타일도 스타일이다보니 마사루의 작가 우스타 쿄-스케가 떠올랐고, 문득 든 생각은

"아 혹시 'Master 쿄스케'~? "

이 순간부터 오해가 시작되었다. 난 우스타쿄스케가 말장난으로 가명을 쓴 줄 알았던 거다. 거의 1년을 ...</description>
		<link>http://visharp.net/wp/2007/06/08/kyousuke_to_kousuk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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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닮았어</title>
		<description>인터넷에서 본게 아닌 나 혼자 생각하기에 닮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VS 

무서운 수나아주머니와 서인영. 내가 볼땐 모녀같음. 

 

VS 

요즘 잘나가는 프로게이머(T) 진영수, NRG주접 이성진의 잘나가던 소싯적 사진

VS 

아유미가 다시부른 큐티하니의 원곡(사실 원곡은 90년대인가 80년대적 노래)을 부른 코다쿠미.

그리고 배우 조향기. 입술만 좀 두터우면 비슷. 코다쿠미는 가끔 조미령과 비슷해질 때도 있는듯.

 

 VS  

또나왔다 조향기. 그리고 요즘 재기에 성공(현재까지는)한 ...</description>
		<link>http://visharp.net/wp/2007/05/23/similar_peopl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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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직비디오보다 이상한</title>
		<description>오늘 술집에서 유치한 노래를 들었다. 오히려 유치해서였을까, 귀에 잘 남아서 나중엔 흥얼거리기 까지 했다. 약간 아쉽긴 하지만 그다지 좋은 노래는 아니니 주인한테 노래 제목은 묻지말자 생각했다.

집에 와서 컴퓨터를 킨 후 이리저리 폴더를 뒤적이는데 알만한 파일들 사이로 이상한 제목의 알 수 없는 엠피삼파일이 (덩그러니) 있었다. 이게 뭔가 하는 마음에 플레이했는데

아까 술집에서 나온 ...</description>
		<link>http://visharp.net/wp/2007/05/07/stranger_than_musicvide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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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an Michel Jarre</title>
		<description>요즘 매일 아침마다 iPod으로&#160;이분과 만남. 둥둥둥짝 둥둥짝짝. 주옥 같은 명곡들.&#160; 아마 귀에 익은 곡들이 꽤 있을 것이다. 부담스러울 만큼 진보적이고 포스트모던(?)틱한 영상에 약간 무섭기까지하다. &#160; Oxygene 4  Magnetic Fields 2 Rendez-vous 4 Equinoxe 4 Zoolookologie Roland D-50 and some Jean Michel Jarre's sounds헉 언제적 악기야;;정말 잘 갖고 논다. 저 ...</description>
		<link>http://visharp.net/wp/2007/05/02/jeanmicheljarr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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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모르면</title>
		<description>아무것도 모르면 잠자코 가만히 있어!
그렇지만 아무것도 몰라야 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있다. 아무것도 몰라야 조금 더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문제에 접근할 수 있다.

이 말을 내 업무에도 적용해보자면,
아무것도 몰라야 진짜  "사용자"(애매모호하고도 다의적인 해석의)가 될 수 있다.
이다. 클리셰만 쫓던 그들의 뇌를 자극한 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의 얘기였다. 하지만 문제는 머리를 얻어맞고도 다들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

가끔은 뇌를 ...</description>
		<link>http://visharp.net/wp/2007/04/26/nobrain_ide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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