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ay, 2007

닮았어

인터넷에서 본게 아닌 나 혼자 생각하기에 닮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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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수나아주머니와 서인영. 내가 볼땐 모녀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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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잘나가는 프로게이머(T) 진영수, NRG주접 이성진의 잘나가던 소싯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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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가 다시부른 큐티하니의 원곡(사실 원곡은 90년대인가 80년대적 노래)을 부른 코다쿠미.

그리고 배우 조향기. 입술만 좀 두터우면 비슷. 코다쿠미는 가끔 조미령과 비슷해질 때도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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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나왔다 조향기. 그리고 요즘 재기에 성공(현재까지는)한 양파양.

양파를 처음 본건 TV에서가 아니라 박승화씨(유리상자멤버)공연 때 (실제로) 처음보았다.

그때는 거북이 느낌이 꽤 났는데. 요즘 많이 이뻐졌네. 미모의 여배우와 닮았다는 소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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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록(?)의 일본가수 아이코와 관록의 뽕보컬 Bj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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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ork은 여러가지 비쥬얼을 보여줘서인지, 여러사람이 떠오르기도 하다.

뮤지컬배우 이경미씨(사랑은 개나소나의 유미엄마)
마이클잭슨
츠지야안나(일본배우-모모코출연)

뮤직비디오보다 이상한

오늘 술집에서 유치한 노래를 들었다. 오히려 유치해서였을까, 귀에 잘 남아서 나중엔 흥얼거리기 까지 했다. 약간 아쉽긴 하지만 그다지 좋은 노래는 아니니 주인한테 노래 제목은 묻지말자 생각했다.

집에 와서 컴퓨터를 킨 후 이리저리 폴더를 뒤적이는데 알만한 파일들 사이로 이상한 제목의 알 수 없는 엠피삼파일이 (덩그러니) 있었다. 이게 뭔가 하는 마음에 플레이했는데

아까 술집에서 나온 노래-_-;;

 

요즘 음모론이니 시간여행이니 판타지니 하는 것들을 많이 봤더니, 내 삶이 음모론이 되버린건가. 아직도 어이가 없다.

Jean Michel Jarre

요즘 매일 아침마다 iPod으로 이분과 만남. 둥둥둥짝 둥둥짝짝. 주옥 같은 명곡들.  아마 귀에 익은 곡들이 꽤 있을 것이다. 부담스러울 만큼 진보적이고 포스트모던(?)틱한 영상에 약간 무섭기까지하다.

 

Oxygene 4

Magnetic Fields 2

Rendez-vous 4

Equinoxe 4

Zoolookologie

Roland D-50 and some Jean Michel Jarre’s sounds

헉 언제적 악기야;;정말 잘 갖고 논다. 저 이상한 음원들은 저런데 쓰이는거였군;;

 

TEO & TEA

2007년 신곡!! 도대체 나이들어도 이렇게 말랑한 감각을 갖는 비결은 뭘까! kraft도 alan parsons도 이 분도. 인기야 예전같진 않지만 대단하다 정말

 

쫙 들어보니 주로 씨리즈4가 좋군. 훗. 이 분의 노래를 듣고 있자니 여러가지 단어가 생각나네. 올림픽, 쇼비디오자키, EBS, 전두환 등등

 

 

ps. 워드프레스에 유트브 올리기 참 힘드네. 그나마도 느리고 화질도 안좋은 유툽.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