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bot | 2010/03/10 01:41
/ lifeLog지난 글들을 보다보니 "아 이 곡도 좋았지!"하게되는 곡들을 (재)발견.
정보과잉 시대가 되다보니 좋아하는 곡을 까먹어서 안 듣는 경우가
꽤나 발생하는 듯 하다.
하여 미래의 나를 위해 log정도의 가벼움으로 추천곡들을 (시간 날 때에) 올릴까 함.
딱히 Nu Disco라고 불러야 할 지 고민되는,
여튼 Disco의 현대적 느낌,
그리고 일렉트로 하우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Breakbot.
얼마전 Ed Banger에서 나온 곡이 좋더만.
Breakbot feat. Irfane - Baby I'm Yours
옛날 곡도 하나
Pnau - Baby (Breakbot Remix)
개학이다 | 2010/03/02 23:25
/ lifeLog바로 개학날!
이제부터 정신차리고, 그만놀고, 공부도 좀 하고!!
라지만, 난 학교도 안 다님.킁;
괜히 이 맘때가 되면 드는 기분/생각임.
여튼 개학을 맞이하야 괜스레 새로운 기분은 드는데
귀찮은 건 여전하고-_-;;
에라이 런던하츠 보고 생각해야겠다.
그리고 보니 1년만의 글이네 뜨헉.
zed bias의 멋진 곡을 들은 기억이 불과 몇 개월 전 같은데.
정말 시간이 빛의 속도군.
2009년 1월 관심앨범 | 2009/02/11 00:41
/ lifeLog시간나면 2월도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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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smus Faber의 새 앨범 Where We Belong. 나 혼자의 개인적인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예전보다 좀 약해진 것 같은데 어떨지 궁금. 한국판 라이센스도 발매됨. ![]() Jazztronik의 신보 JTK. 더 설명 필요없음. ![]() 하우스명가 King Street Sounds의 엔지니어, 토모 이노우에의 Mix앨범 Sweetest Hours. 엔지니어하다가 가끔가끔씩 음악작업도 참여. 일단 King Street 엔지니어라는 데에 대해 반은 먹고 들어가는? ![]() Sleep Walker는 예전 Band시절의 Mondo Grosso멤버인 나카무라 마사토랑 요시자와 하지메를 중심으로 결성된 재즈밴드 (아는 사람은 뭐 알겠지만) Brotherhood의 Mitsu The Beats Remix가 있다길래 궁금. ![]() Studio apartment의 DVD Live앨범. 30명의 오케스트라(던가 세션인가)를 대동해서 공연했다는 것 보면 믹싱만 하는 것은 아닌 것 같고. m-flo식으로 공연하려나? ![]() Reformation. 일본 Tech하우스 뮤지션 중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컴필레이션이라함. 일단 히데오 코바야시 좋아해서 관심. ![]() 전 몬도그로소 멤버이자, 현 Sleep Walker의 멤버 요시자와 하지메의 앨범. 아무래도 고즈넉한 피아노 앨범인 듯하다. 이 사람은 점점 전자음악에서 멀어지는 듯-_-;;; ![]() 2step기반의 Dubstep. 통통통다라라라. ![]() Coldfeet의 Ten앨범. 저 여자보면 자꾸 m-flo의 리사가 생각나.. PV 클립봤는데, 음악 괜찮아 보였음. ![]() 해외(서양)에 은근팬이 많은 유키히로상. 나 역시 기대만발중 ![]() Brian Eno횽님 앨범. 난 왜 여태 나온지 몰랐을까-_-;;;; ![]() 일렉트로닉 느낌 나는 인디락 그룹 the bird and the bee의 새 앨범. 공식장르는 인디락인데 Label은 Blue Note. ㄷㄷㄷ. 뻑킹보이프렌드있는 앨범 좋았는데 Kyoto Jazz Massive의 For KJM앨범에서 "First friendship" 트랙작업했던 Lars Bartkuhn가 드디어 앨범 발매. 무척 좋아했던 곡이라 앨범도 급관심. 그나저나 내가 이 사람 sonar kollektiv에서 낼 줄 진작 알아봤음ㅎㅎ | ||
200901,
Brian Eno,
Coldfeet,
Jazztronik,
King Street Sounds,
Lars Bartkuhn,
Rasmus Faber,
Sleep Walker,
Studio apartment,
The Bird and The Bee,
Tomo Inoue,
Yoshijawa Hajime,
Yukihiro Fukutomi,
Zed Bias 플래쉬 게임 Super Stacker !!! | 2008/12/30 22:24
/ lifeLog우호호. 강추. 이름은 Super Stacker
주어진 몇 개의 블럭을 중심이 맞게 다 쌓은후 10초동안
안 쓰러뜨리고 버티면 stage 하나 Clear. 총 12 stage.
http://www.thegamehomepage.com/play/super-stacker
아마 감이 좀 있는 사람은 처음 하더라도 10분안에 깰 수 있을 거다.
올 클리어 했다면 아래의 가이드라인을 펼쳐보시길(more를 클릭)
스포일러(?)가 있으니 꼭 올 클리어하고 보시길~
more..
2008년 10월 앨범 2 | 2008/11/05 00:51
/ lifeLog- 10 Years of Drop Music
Drop Music / House, Jackin, Chicago House
Inland Knights를 처음 인지한게 Jay-J & Miguel Migs의 In The House앨범이 였다.
그래서 그렇게까지 오래된 줄 몰랐는데, Inland Knights가 이끄는 Label인 Drop Music이
벌써 10주년이 되었단다. 오아.
총 3장의 CD이고 CD1은 Drop Music과 관련된 뮤지션들의 곡 Mixed버젼,
CD2는 CD1의 곡을 선별해서 Unmixed버젼으로.
CD3은 Inland Knights본인들의 베스트앨범.
CD1,CD2는 대부분 신곡인듯 한데 정확히는 모르겠다.
앨범분위기는 Inland Knights답게 Jackin House와 Non-Jackin Chicago House의
언저리에서 Dub하게 묻어가주는 음악들.
참여 뮤지션들은 역시나 시카고계뮤지션들이다.
Joshua Heath, The Littlemen, Johnny Fiasco, The Sound Republic, Crazy P, Kinky Movement 등등.
나름 꽤 화려한 편!
10 Years Of...Mo' Horizons
/ Electronic, Latin, Downtempo, NuJazz, Break Beat
Electronic느낌의 Latin사운드를 기본으로 Break Beat(Broken Beat), Jazz등의 요소를
살짝쿵 얹어주는, Nu Jazz라면 나름 Nu Jazz 그룹인 Mo' Horizons.
라운지 컴필 씨리즈에는 꼭 한, 두곡씩 들어가는 약방의 감초그룹.
이 사람들도 10년이 되었다!
Groove Armada Presents Lovebox
(Festivals And Fiestas)
Lovebox / Electronic, House, Tech House,Disco, Soul, Electro House, Rock, Reggae
CD1은 중구난방. Old Disco, Soul, Electro House, Rock, Reggae이거 뭐 거의 올짬뽕;
CD2는 정직하게 Tech House와 Electro House.
크게 감흥이 오는 건 아니지만 잡스럽게 듣는 분께는 살짝만 추천.
Housexy Winter
Housexy(MOS) / House, Funky House
와 이놈의 씨리즈는 무슨 겨울앨범도 이렇게 시원하게 내냐.
24시간 12개월 여름이다, 이 씨리즈는ㅎㅎㅎ.
게다가 갈수록 커버의 여자들이 더더욱 무서워진다. 커버가 안티라는-_-;
시원하게 뻗는, 캐쥬얼하고 가벼운 하우스가 듣고 싶은 때에 안성맞춤.
200810,
Crazy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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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Fiasco,
Joshua H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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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ttle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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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앨범 2008년 10월 새앨범 1 | 2008/11/03 20:19
/ lifeLogVerve / Electronic, Latin, Folk, Soul, Hip-Hop
넓고 다양한 스팩트럼을 자랑하는 Jazzanova. 그 컨셉에 걸맞는 또 하나의 앨범이다.
Little Brothers와 Foreign Exchange로 유명한 Phonte,
Sonar Kollektiv의 Folk(Neo Folk??)팀 Thief,
재즈아티스트 José James,
뉴질랜드 그룹 Fat Freddy's Drop의 개성 만점 보컬 Joe Dukie (이미 Jazzanova와 상당한 유대관계를 맺고 있음),
관록의 Latin Jazz/MPB 밴드인 Azymuth,
Soul/R&B 뮤지션 Leon Ware 등등이 참여.
(그 밖의 참여 뮤지션은 잘 모르겠음)
Aymuth는 쌩뚱맞게 지난번 "Sonar Kollektiv - Ten Years, Who Cares" 앨범에서
Nuspirit Helsinki의 음악을 편곡해서 보여주더니 이번에도 참여.
사실 조합이 좀 낯설다; Aymuth가 리믹스 당하는 거면 몰라도.
그리고 Thief의 멤버는 3명인데, 2명이 이미 Jazzanova멤버를 겸하고 있다.
Jazzanova feat Thief라니. 뭔가 이상?ㅎㅎ
여튼.
한 곡 한 곡 다른 뮤지션들과 공동으로 같이 작업했으며,
전체적으로 전자음악 앨범이라기보다는 그냥 편안히 들을 수 있는 Pop정도의 무게인 것 같다.
하지만 Jazzanova라 그런지 일반 메인스트림하고는 뭐가 좀 다르긴 다른 느낌이 든다.
근데 Sonar Kollektiv의 수장께서, 왜 레이블이 Sonar Kollektiv가 아니고 Verve인거지?
박진영이 SM에서 앨범내는 꼴인 것 같은데. 무슨 연유일까.
오버그라운드 Pop시장을 노린 것?
Mark Farina - Mushroom Jazz Vol. 6
OM / Hip-Hop, Acid Jazz
요즘 House쪽에만 전념하시는 줄 알았더니, 뜬금없이 Mushroom재즈가 나와 버렸음!;
5편이 나온지 3년만에 나온 유명 씨리즈 앨범.
뭐 내용물은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그대로.
힙합과 AcidJazz가 느물느물 뒤섞여 있는.
말이 더 필요 없음~
200810,
Azymuth,
Jazzanova,
Joe Dukie,
José James,
Leon W,
Mark Farina,
Mushroom Jazz,
OM,
Phonte,
Sonar Kollektiv,
Thief,
관심앨범 Dexter Season 1. | 2008/09/25 00:42
/ lifeLog내용만 살짝 듣고는 미국식 톱질살인+B급스릴러의 느낌일까 했는데.
이게 왠걸.
이렇게 밝고 명랑한 살인자드라마(영화)는 본 적이 없다.
마냥 낄낄거릴 수는 없는, 짭짤한 유머가 듬뿍 배치되어있다.
그나저나.
마지막편이 다 되어서야 드러나는 중요한 내용(반전까지는 아니고)이 있는데,
추천해준 사람이 줄거리 얘기해주면서 이 내용을 다 얘기해버렸다.
약간 김샜음.
그걸 들었을 당시에 좀 스포성 아니냐고 반문했지만,
'전혀 아니다.', '알고 봐도 전혀 상관없다.', '별로 큰 내용이 아니다'라고
추천인은 (뻔뻔한 얼굴로) 대답했었다.
막상 직접 보니 그 영향이 꽤 크다.-_-;
시즌 1포스터(dvd커버)는 오늘 처음 봤는데 재미있게 만들었네.(위 사진)
어쩌다 시즌2공식 포스터도 보았는데 그게 더 나은 것 같다.
그건 정말 덱스터답게 만든 듯.ㅎㅎㅎ
미국은 시즌3이 방영중인 걸로 알고 있음.
한줄요약: 여튼 재미있는 드라마라고.
east4A New Vinyl!!! | 2008/09/01 01:58
/ lifeLogWICKED COSMOS E.P. east4A
A-1. WICKED COSMOS (feat. DJ VIC) B-1. VOODOO SPACE B-2. MOMO |
Jerome
Sydenham가 이끄는 IBADAN레이블을 통해 발매된 음악으로 아직도 생생히 기억되는 한국의 DJ/Producer, east4A. 그가 드디어 Flower Records를 통해 EP발매! Flower Records의 기획으로 한국의 하우스 뮤지션들을 모아 발매한 "Eastronika"에 수록되었던"Boogaloo"가 Jerome에 의해 Re-edit. 이런 작업들을 통해 한국에서보다도 해외에서 점점 더 높게 평가되어가고 있는, 지금 현재 주목해야야할 아티스트 east4A. Flower
Records기획의 하우스 파티에서 DJ로 초청이 되어 일본에 방문하기도 하고, romantic couch의 곡을 리믹스하기도 하며 그 실력을 보여주었던 그가, 마침내 본인의 주도적인 참여로 제작한 WICKED
COSMOS E.P를 발매. A면과 B면의 첫번째곡은 제목에 '우주'를 뜻하는 단어인 'COSMOS'와 'SPACE'가 들어가 있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주적인 느낌의 테크하우스. WICKED
COSMOS는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한편으로는 플로어를 조금씩 조금씩 서서히 달궈 나갈 수 있는 신나는 곡. VOODOO SPACE는 새벽을 상상하게 만들고, (번역불가) 공간감 있는 트랙. B면의 2번째 곡인 MOMO는David Alvarado의 명곡 Luna를 방불케해 클라우드들(??)을 움직일 수 없게 만들어 버린 Dub한 테크하우스. Flower
Records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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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은 직접했는데 조금 마음에 안 든다.
뭐 이게 한계인 듯. (멋쩍)
그나저나 번역하는데 잘못 걸린 링크, 오타등을 발견하여 사이트 관리자에게 신고했음.
왠지 양우형에게 도움이 된 듯 하여 뿌듯.ㅎㅎ
그런데 Vinyl로만 나오면. 집에 플레이어 없는데 어쩌지?
사기도 뭣하긴하지만. 뭐 어쨌든 기대중!! *-*
Preview:
A-1. WICKED COSMOS (feat. DJ VIC)
B-1. VOODOO SPACE
B-2. MOMO
메종일각 2편 방영 | 2008/07/26 16:41
/ lifeLog작은 웃음이 띄어지는 귀여운 드라마, 메종일각이 작년에 이어 2편이 방영된다고 한다.
스페셜(파일럿)로 1편이 방영 된 후, 스페셜이 아닌 정식드라마로 방영될 것 같다는 후문이
무척 많았다. 반응도 좋았을 뿐더러 결론이 나지 않는 엔딩 덕분에 더더욱 그랬을 듯.
그런데 1년째무소식. 그러다가 갑자기 또 스폐셜로 2편을 한다네;
오늘 방영이다. 주연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가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