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앨범 2 | 2008/11/05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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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land Knights Dust Till Dawn
  - 10 Years of Drop Music
Drop Music / House, Jackin, Chicago House

Inland Knights를 처음 인지한게 Jay-J & Miguel Migs의 In The House앨범이 였다.
그래서 그렇게까지 오래된 줄 몰랐는데, Inland Knights가 이끄는 Label인 Drop Music이
벌써 10주년이 되었단다. 오아.
총 3장의 CD이고 CD1은 Drop Music과 관련된 뮤지션들의 곡 Mixed버젼,
CD2는 CD1의 곡을 선별해서 Unmixed버젼으로.
CD3은 Inland Knights본인들의 베스트앨범.
CD1,CD2는 대부분 신곡인듯 한데 정확히는 모르겠다.

앨범분위기는 Inland Knights답게 Jackin House와 Non-Jackin Chicago House의
언저리에서 Dub하게 묻어가주는 음악들.
참여 뮤지션들은 역시나 시카고계뮤지션들이다.
Joshua Heath, The Littlemen, Johnny Fiasco, The Sound Republic, Crazy P, Kinky Movement  등등.
나름 꽤 화려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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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Years Of...Mo' Horizons
/ Electronic, Latin, Downtempo, NuJazz, Break Beat


Electronic느낌의 Latin사운드를 기본으로 Break Beat(Broken Beat), Jazz등의 요소를
살짝쿵 얹어주는, Nu Jazz라면 나름 Nu Jazz 그룹인 Mo' Horizons.
라운지 컴필 씨리즈에는 꼭 한, 두곡씩 들어가는 약방의 감초그룹.
이 사람들도 10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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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ve Armada Presents Lovebox
(Festivals And Fiestas)
Lovebox / Electronic, House, Tech House,Disco, Soul, Electro House, Rock, Reggae

CD1은 중구난방. Old Disco, Soul, Electro House, Rock, Reggae이거 뭐 거의 올짬뽕;
CD2는 정직하게 Tech House와 Electro House.
크게 감흥이 오는 건 아니지만 잡스럽게 듣는 분께는 살짝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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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xy Winter
Housexy(MOS) / House, Funky House

와 이놈의 씨리즈는 무슨 겨울앨범도 이렇게 시원하게 내냐.
24시간 12개월 여름이다, 이 씨리즈는ㅎㅎㅎ.
게다가 갈수록 커버의 여자들이 더더욱 무서워진다. 커버가 안티라는-_-;

시원하게 뻗는, 캐쥬얼하고 가벼운 하우스가 듣고 싶은 때에 안성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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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앨범 러쉬중?
    10 Years Of...Mo' Horizons
    이런건 대체 어디서 알아오는것이야 ㅎㅎ

    • visharp 2008/11/11 10:21 댓글주소수정/삭제

      아이고 댓글 단 줄 알았는데 안 달았네;
      요즘 앨범 러쉬중이지ㅋㅋ
      "이런건"이라니? 나름 (그나마) 대중적인 애들로 뽑은 건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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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새앨범 1 | 2008/11/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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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anova - Of All The Things
Verve / Electronic, Latin, Folk, Soul, Hip-Hop

넓고 다양한 스팩트럼을 자랑하는 Jazzanova. 그 컨셉에 걸맞는 또 하나의 앨범이다.
Little Brothers와 Foreign Exchange로 유명한 Phonte,
Sonar Kollektiv의 Folk(Neo Folk??)팀 Thief,
재즈아티스트 José James,
뉴질랜드 그룹 Fat Freddy's Drop의 개성 만점 보컬 Joe Dukie (이미 Jazzanova와 상당한 유대관계를 맺고 있음),
관록의 Latin Jazz/MPB 밴드인 Azymuth,  
Soul/R&B 뮤지션 Leon Ware 등등이 참여.
(그 밖의 참여 뮤지션은 잘 모르겠음)

Aymuth는 쌩뚱맞게 지난번 "Sonar Kollektiv - Ten Years, Who Cares" 앨범에서
Nuspirit Helsinki의 음악을 편곡해서 보여주더니 이번에도 참여.
사실 조합이 좀 낯설다; Aymuth가 리믹스 당하는 거면 몰라도.
그리고 Thief의 멤버는 3명인데, 2명이 이미 Jazzanova멤버를 겸하고 있다.
Jazzanova feat Thief라니. 뭔가 이상?ㅎㅎ

여튼.

한 곡 한 곡 다른 뮤지션들과 공동으로 같이 작업했으며,
전체적으로 전자음악 앨범이라기보다는 그냥 편안히 들을 수 있는 Pop정도의 무게인 것 같다.
하지만 Jazzanova라 그런지 일반 메인스트림하고는 뭐가 좀 다르긴 다른 느낌이 든다.

근데 Sonar Kollektiv의 수장께서, 왜 레이블이 Sonar Kollektiv가 아니고 Verve인거지?
박진영이 SM에서 앨범내는 꼴인 것 같은데. 무슨 연유일까.
오버그라운드 Pop시장을 노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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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Farina - Mushroom Jazz Vol. 6
OM / Hip-Hop, Acid Jazz

요즘 House쪽에만 전념하시는 줄 알았더니, 뜬금없이 Mushroom재즈가 나와 버렸음!;
5편이 나온지 3년만에 나온 유명 씨리즈 앨범.
뭐 내용물은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그대로.
힙합과 AcidJazz가 느물느물 뒤섞여 있는.
말이 더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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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xter Season 1. | 2008/09/2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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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사람들이 죄다 '덱스터'를 추천하는 통에, 찾아서 시즌 1을 다 보았다.
내용만 살짝 듣고는 미국식 톱질살인+B급스릴러의 느낌일까 했는데.
이게 왠걸.
이렇게 밝고 명랑한 살인자드라마(영화)는 본 적이 없다.
마냥 낄낄거릴 수는 없는, 짭짤한 유머가 듬뿍 배치되어있다.

그나저나.
마지막편이 다 되어서야 드러나는 중요한 내용(반전까지는 아니고)이 있는데,
추천해준 사람이 줄거리 얘기해주면서 이 내용을 다 얘기해버렸다.
약간 김샜음.

그걸 들었을 당시에 좀 스포성 아니냐고 반문했지만,
'전혀 아니다.', '알고 봐도 전혀 상관없다.', '별로 큰 내용이 아니다'라고
추천인은 (뻔뻔한 얼굴로) 대답했었다.
막상 직접 보니 그 영향이 꽤 크다.-_-;

시즌 1포스터(dvd커버)는 오늘 처음 봤는데 재미있게 만들었네.(위 사진)
어쩌다 시즌2공식 포스터도 보았는데 그게 더 나은 것 같다.
그건 정말 덱스터답게 만든 듯.ㅎㅎㅎ

미국은 시즌3이 방영중인 걸로 알고 있음.

한줄요약: 여튼 재미있는 드라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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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 Weeds 추천!
    마리화나를 파는 미국 중산층 아주머니의 이야기인데 조금 막장이기는 해도
    블랙코메디의 진수를 보고싶다면 무조건 Weeds !
    40분짜리 짧은 에피소드로 이뤄져 있어 부담없이 보기 좋은데 시즌 2,3는 그저 그랬는데 시즌 1,4가 최고!

  2. 책도 상당히 재미있는데.. 주인공이 상상했던 얼굴과는 좀 다르네. ^^

    • visharp 2008/10/02 00:07 댓글주소수정/삭제

      왠지 저 주인공은 무얼 상상했던 그 이상으로 달랐을 것만 같은 얼굴. 괜시리 책도 한 번 보고 싶어지네요~

  3. 유동닉 | 2008/10/09 21:58 댓글주소수정/삭제 덧붙이기

    저는 개인적으로 시즌2가 더 재미있었네요. ㅎㅎ

    새로운 캐릭터인 라일라가 나오면서 대갈등이 생긴답니다.

    모건과의 대립도 볼만하고요.

    • visharp 2008/10/10 21:05 댓글주소수정/삭제

      아 이런..동닉님.
      살며시 떡밥을 띄어놓고 가시는군요.
      저는 아직 안보고 있는데, 손이 근질근질하군요ㅎㅎㅎ

  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visharp 2008/11/04 01:57 댓글주소수정/삭제

      실은 나도 저거보면 사람목숨 개미목숨 같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는; 위험해위험;;;;

      내가 나중에 어떤 사건에 억울하게 휘말리게 되면 신문, 뉴스에서는 "가해자, 살인드라마 즐겨", "가해자, 드라마보고 나도 할 수 있겠다 생각", "폭력 미드, 살인자 양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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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4A New Vinyl!!! | 2008/09/01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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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CKED COSMOS E.P.
east4A
2008.9월 상륙 ON SALE
FLRS-092
FLOWER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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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중!

A-1. WICKED COSMOS (feat. DJ VIC)
B-1. VOODOO SPACE
B-2. MOMO

Jerome Sydenham가 이끄는 IBADAN레이블을 통해 발매된 음악으로 아직도 생생히 기억되는 한국의 DJ/Producer, east4A. 그가 드디어 Flower Records를 통해 EP발매!

2008년 초 Jerome, DJ Jinwook과 공동으로 작업하여 Jerome Sydenham가 이끄는 Ibadan Records를 통해 발매되었던 앨범 "In The Barbershop".

Flower Records의 기획으로 한국의 하우스 뮤지션들을 모아 발매한 "Eastronika"에 수록되었던"Boogaloo"가 Jerome에 의해 Re-edit.

이런 작업들을 통해 한국에서보다도 해외에서 점점 더 높게 평가되어가고 있는, 지금 현재 주목해야야할 아티스트 east4A.

Flower Records기획의 하우스 파티에서 DJ로 초청이 되어 일본에 방문하기도 하고, romantic couch의 곡을 리믹스하기도 하며 그 실력을 보여주었던 그가, 마침내 본인의 주도적인 참여로 제작한 WICKED COSMOS E.P를 발매.

A면과 B면의 첫번째곡은 제목에 '우주'를 뜻하는  단어인 'COSMOS'와 'SPACE'가  들어가 있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주적인 느낌의 테크하우스.

WICKED COSMOS는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한편으로는 플로어를 조금씩 조금씩 서서히 달궈 나갈 수 있는 신나는 곡.

VOODOO SPACE는 새벽을 상상하게 만들고, (번역불가) 공간감 있는 트랙.

B면의 2번째 곡인 MOMO는David Alvarado의 명곡 Luna를 방불케해 클라우드들(??)을 움직일 수 없게 만들어 버린 Dub한 테크하우스.

Flower Records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EP!

east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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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4A는DJ, Remixer, Producer로 활약하는 한국의 아티스트.
2002년, 일본에서도 유명한 한국의 인기 밴드 "Roller Coaster"의 라이브 세션/프로그래머로 활약하고, 같은 해 발매되었던 한국 최초의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컴필레이션인 "A Walk Around The Corner"에 참가한 것이 계기가 되어 한국의  많은 메이져 아티스트들의 프로듀서를 맡게 된다.

최근에는 한국의 인기 가수가 출연하는 휴대폰의 CM음악을 담당하고, 그 클럽용 리믹스가 대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자신의 작품도 끊임없이 제작하면서도,
서울에서 최고로 멋있는 지역인 강남에 "soulsome"이라는 라운지스타일의 클럽을 경영, 매일밤 음악매니아들로 북적이고 있다.


http://www.soulsome.com/
http://www.myspace.com/east4a
원문은 : http://www.flower-r.com/news.htm

번역은 직접했는데 조금 마음에 안 든다.
뭐 이게 한계인 듯. (멋쩍)
그나저나 번역하는데 잘못 걸린 링크, 오타등을 발견하여 사이트 관리자에게 신고했음.
왠지 양우형에게 도움이 된 듯 하여 뿌듯.ㅎㅎ

그런데 Vinyl로만 나오면. 집에 플레이어 없는데 어쩌지?
사기도 뭣하긴하지만. 뭐 어쨌든 기대중!! *-*

Preview:
A-1. WICKED COSMOS (feat. DJ VIC)

B-1. VOODOO SPACE

B-2. M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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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nvl이 뭐야 ?

    • visharp 2008/09/01 23:41 댓글주소수정/삭제

      Vinvl이 아니고 Vinyl.
      음반 LP얘기하는거야.
      한국식으로 하면 '비닐(비니루)'인데 보통 바이널, 바이닐이라고 읽고.

  2. 강호 | 2008/09/01 14:02 댓글주소수정/삭제 덧붙이기

    같이 사요!
    하나 사두고 싶어요 ㅎㅎ

    • visharp 2008/09/01 23:44 댓글주소수정/삭제

      오 진정?
      나도 일단은 사두고 싶긴한데.
      해외 주문은 해본 적도 없는터라-_-;
      여튼 사게되면 연락함세!

  3. 아시모프 | 2008/09/02 09:55 댓글주소수정/삭제 덧붙이기

    앨범 괜찮네, 한번 사볼까.

    아참 나 다음달중순쯤에 한국 들릴 생각인데
    형 혹시 부탁할거있음 얘기해 ㅎ

  4. 양우님 드디어!!!

  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visharp 2008/11/04 02:01 댓글주소수정/삭제

      오 친구가? 잘나가네;;업계에서는 그래도 꽤 알아주는데.
      여튼 나는 겡끼데쓰까. 아나따와 겡끼데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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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 2편 방영 | 2008/07/26 16:41

/ lifeLog
오랫만의 글이네. 글쓰는 건 습관이라더니 조금 안 쓰니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쓰기 힘들어지네;; 여튼.

작은 웃음이 띄어지는 귀여운 드라마, 메종일각이 작년에 이어 2편이 방영된다고 한다.
스페셜(파일럿)로 1편이 방영 된 후, 스페셜이 아닌 정식드라마로 방영될 것 같다는 후문이
무척 많았다. 반응도 좋았을 뿐더러 결론이 나지 않는 엔딩 덕분에 더더욱 그랬을 듯.
그런데 1년째무소식. 그러다가 갑자기 또 스폐셜로 2편을 한다네;
오늘 방영이다. 주연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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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하츠" 아이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TV프로 5년 연속 1위!!!! | | 2008/05/30 01:57

/ blaHb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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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하츠의 사회자 런던부츠)

親が見せたくない番組 5年連続「ロンドンハーツ」

  日本PTA全国協議会が15日公表した、親が子供に見せたくないテレビ番組は、バラエティー「ロンドンハーツ」(11%、テレビ朝日系)が5年連続ワースト1となった。

 見せたくない番組は「めちゃ×2イケてるッ!」(8%、フジテレビ系)、「クレヨンしんちゃん」(8%、テレ朝系)が続いた。理由として「内容がばかばかしい」「言葉が乱暴」「常識やモラルを極端に逸脱」が上位を占めた。

----------------------------------

부모님들이 보이고 싶지 않은 TV프로 5년 연속 "런던하츠"

일본 PTA전국협회(*아래참고)가 15일 발표했던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TV프로"로, 버라이어티 "런던하츠" (11%, 테레비 아사히)가 5년 연속 워스트 1위를 차지했다.

"보이고 싶지 않은 TV프로"로는 "메챠메챠 이케테루"(8%, 후지테레비), "크레용 신짱"(8%, 테리비 아사히)이 그 뒤를 이었다.

이유로는 "내용이 바보같고 어처구니 없다", "말투가 폭력적이다", "상식과 도덕성에서 심하게 벗어나 있다"가 상위를 차지했다.

뉴스출처 : http://headlines.yahoo.co.jp/hl?a=20080516-00000078-san-soci

* PTA(Parent-Teacher Association) : 선생님과 자녀가 있는 부모로 이루어진, 미성년을 위한 시청자감시단 정도?라고나?

참고로 그 밖의 순위. 괄호안의 숫자는 작년도 순위 같음.
(1)ロンドンハーツ     (-)   [런던하츠]
(2)めちゃ×2イケてるッ! (8)    [메챠메챠 이케테루]
(3)クレヨンしんちゃん  (37)   [크레용 신짱]
(4)エンタの神様      (4)   [엔터의신]
(4)志村けんのバカ殿様   (-)   [시무라켄의 바보대감(바보영주/바보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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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하츠의 유명 코너. "순위매기는 여자들"  [or '가치매기는 여자들']
 아마 Worst 1위의 주범이 아닐까 싶음.  위의 주제는 '사귀고 있더라도 같이 살고 싶지는 않은 여자')


2008년도도 역시나 발군의 런던하츠가 1위!!!!
요즘 좀 착해지기도 하고, 재미도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아서 좀 불안했는데.
역시 1위1위1위!!! 죽지 않았어! 런하!
그나저나 요즘에는 아츠시상에게 우리말을 너무 가르쳐주고 싶음ㅋㅋ

아래는 런하에 잘 나오는, 내가 좋아하는 개그맨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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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위매기는여자들.. 이라 ㅋㅋ
    어디가서 봐야되는겨

    • visharp 2008/06/02 12:57 댓글주소수정/삭제

      mncast에서 런던하츠 치면 주르륵 나온단다~
      한 회 한 회 코너가 다르니, 가능하면 순위메기는(가치메기는) 여자들
      있는 편을 보거라~~~
      힌트) 런던하츠의 아이돌 트랩코너도 아이들에게 꽤 악영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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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통계 (2008/04/16 ~ 2008/04/23 ) ...1 | 2008/05/07 23:42

/ blaHblaH
2008/04/16 ~ 2008/04/23 사이에 검색엔진을 통해 내 블로그에 접속한 키워드에 대한 통계이다.
(태터툴즈 플러그인에 이런 기능이 있다)
1위는 2건씩-_-; 1위가 고작 2건씩밖에 안되냐; 2위는 모두 1건씩.

키워드와 그에 대한 살짝쿵 코멘트.

## 1위

* 동그랑땡
    - 예전에 동그랑땡이란 제목으로 글을 쓴 적이 있긴 하지만, 미리보기도 안되나? 대체 왜 이 검색어로 내 블로그를..?

* http://visharp.Net
    - 주소창에 안치고 왜 검색엔진에서 이 검색어를 칠까? 게다가 .Net의 N이 대문자이다. 아무래도 스팸 관련 프로그램을 돌려서 검색한 것 같은 느낌이?

* 음악블로그
   - 여기 말고 http://znsound.tistory.com 으로 가세요.
 

## 2위

* 미즈노슌페이 인터뷰
* 미즈노 水野俊平
* 미즈노 슌페이부인
    - 요즘 슌페이 교수가 인터뷰라도 한 걸까? 모 방송에서 다시 화제에 올린 건가? 예전 글 때문에 검색에 걸린 듯

* wma파일 음악듣기
* 파이어폭스 mp3
* 파이어폭스 동영상
* 파이어폭스 네이버 음악듣기
    - 모두 미디어플레이어가 Firefox에서 제대로 동작 안해서 검색한 것 같다.
       이 글이 도움이 안된다면 더 이상은 나도 잘 모른다.

* opERA 동영상 플러그인
* ms media player 오페라 플러그인
    - 이건 오페라에서 미디어플레이어가 동작을 잘 안해서 검색한 것 같다.
      역시나 이 글에서 해답을 찾을 수 없다면 (아직까지는) 나도 잘;

* WMP plugin 애플
    - 난 애플이 없다. 도움이 못 되 미안하다.

* opera 스피드연결
    -  이 글 참고

* 팝업 asp.net f
    - 내가 asp.net에 관한 글을 올린 적이 있던가? 여튼 나는 asp.net개발이기는 하지만 왜 이 검색어로 오게 된건지 알 수가 없다. 게다가 맨 끝의 'f'는 뭥미?;

* firefox 줄바꿈
    - firefox는 긴 영어의 경우 자동 줄바꿈이 되지 않는다.  이에 관한 해결법으로
      "FF억지춘향 줄바꿈"라는 글을 쓴 적이 있다.

* 음악
* 음악 블로그
    - 여기 말고 http://znsound.tistory.com 로.

* IronPython
* python c#
    - 예전에 .Net런타임(CLR)에서 돌아가는 IronPython에 대한 글을 좀 쓴 적이 있는데
      이제 나는 (관심은 있지만) IronPython을 쓰지 않는다. 공부 좀 하면 다시 올려야겠다.

* 축지법
* 이상인 축지법
    - 얼마 전 쓴 축지법에 관한 글이 검색된 듯. 그런데 이상인 축지법 가능?;

* 소녀시대 아카펠라 파일
    - Kissing U 아카펠라 파일은 잘 받아서 하드에 고이 잘 있음.

* 인코딩 서유럽어
* 서유럽어 소스 코드
     - 큦큧큟큞큜 덕분인듯. 참고로 서유럽어의 깨진 소스를 받았다면 다시 저장하지 말고 그냥 그대로 브라우져에서 열면 대부분 잘 나온다.

* 옷빠삐 뜻
    - 이걸 검색하기도 하는 구나. 옷빠삐는 정확히 일본어로 "オッパッピ"라고 쓴다. 이건 조금 엄하게도 "Ocean Pacific Peace"의 약자다-_-;; 태평양에 평화를~이라는 모토인데 그냥 발음이 좋아서 갖다 붙인듯. 참고로 옷빠삐는 일본 개그맨 小島義雄(こじま よしお: 코지마  요시오)의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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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도 더 있는 데 힘들어서 다음 이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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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5/19 09:30 댓글주소수정/삭제 덧붙이기

    쌈빡한 키워드가 없잖애
    난 예전에 '최음제'로 걸려 들어온것도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 visharp 2008/05/24 14:18 댓글주소수정/삭제

      최음제는 왠만해서는 이기기 힘들겠네-_-;; 니말대로 잔재미는 있지만 쌈빡이 없네 나는;; (근데 그거 자랑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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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블로그 개장 + znsound radio #1 | 2008/04/19 02:01

/ lifeLog
블로그에 음악을 올릴까하니 음악포스팅이 너무 많아질 것 같고 좀 애매하기도해서
tistory에 음악블로그를 하나 만들었다
http://znsound.tistory.com/
여기 관리도 잘 안되긴 하지만, 여튼 부지런히 좀 올려봐야지;;
-----------------------------------------------
znsound 개국 기념으로 믹스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라디오 수준 정도(?)의 믹스를 하나 만들었다.
자세한 건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고. 음악과 트랙리스트는 여기에도 올린다.



[Start Time] Artist - Song Title - Album Title [Release Label]
[00:00] Fat Freddy's Drop - Flashback (Jazzanovas Mashed Bag Mix)
           - Flashback (Jazzanova Mixes) [2006 Sonar Kollektiv]
[03:42] Raw Artistic Soul - Flores Para Ti - What About Love [2005 GoGo]
[08:51] Benny Sings - Little Donna  - Ten Years, Who Cares? [2007 Sonar Kollektiv]
[12:00] Nomumbah - Like A Rainbow (Main Mix) (feat Nadirah Shakoor)
           - Like A Rainbow [2007 Sonar Kollektiv]
[15:46] Nohelani Cypriano - Lihue - Around Again [1995 Hoc Records]
[18:56] José James - Love - The Dreamer [2008 Brownswood Recordings]
[24:14] Reel People - Alibi (Album Mix) (feat Darien) - Alibi [2007 Papa Records]
[28:20] Simbad - After The Dance
           - After The Dance (Vinyl) [2008 Raw Fusion Recordings]
[31:58] Nomumbah - I Can Fly - Love Moves [2007 Yoruba Records]
[36:36] Japancakes - Pole Tricks - If I Could See Dallas [1999 Kindercore Records]
[40:18] Morcheeba - Riverbed (feat Thomas Dybdahl) - Dive Deep [2008 Echo]
[45:05] Husky Rescue - Caravan - Ghost Is Not Real [2007 Catskills Records]
[50:02] Antonio Adolfo -  Vermelhinho - Viralata [1979 Artezanal]
[53:38] Loro's - 너의 오른쪽 안구에서 난초향이 나 - PAX [2008 Fargo Music(파고뮤직)]
[59:00] King Kooba - Big ole - Om: Chilled Volume 2  [2008 OM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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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농담같은 음악들 2.0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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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공부하는 일본역사 | 2008/04/15 00:51

/ blaHblaH
어느 업체의 전화번호가 "02-242-2424"라면 그 업체는 어떤 일을 하는 업체일까?
아마 열에 아홉은 정답이 "이삿집센터"라는 걸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혹은 yes24일찌도)
"02-xxx-9292"는 생선구이 전문집, "02-xxx-1004" 보험업체거나 음란업체.
"080-630-6300"는 63빌딩의 주인인 대한생명의 전화번호.
그럼 "02-756-8189"는?
북창동에 있는 찐빵집 전화번호이다. "빵하나팔구"란다. 이런 재치ㅋ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도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숫자를 표현하는 방법이 있는데, 동음이의어가 많다보니
우리나라보다 확장성(?)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예를들면 7을 뜻하는 なな(줄여서 な)와
2를 뜻하는 に를 더하면 72. 곧 "なに"를 의미하게 된다.
상업적인 업체를 제외하면 이런 방식이 제일 많이 쓰이는 곳은 아무래도 의미없는 숫자를
잘 외워야만 하는, 역사를 공부하는 중고생들일 것이다. 일본에는 이런 방식으로 역사를
외우는 유명한 말들이 몇 가지 있는데 아는 내에서 살짝쿵 얘기해 볼까 한다.

* ゴクミ大好き聖徳太子
직역 : 고쿠미 열라좋아 성덕태자(聖徳太子 - しょうとくたいし)
숨은 뜻 : 593(ご + く + み[つ])년 성덕태자가 섭정이 됨.
(섭정은 "임금을 대신하여 정치를 집행함"라는 뜻)
해석 : ゴクミ(고쿠미)는 後藤久美子(고토 쿠미코)로 아이돌 배우이다.
고쿠미는 1974년생인데 574년생인 성덕태자가 열라좋아할리가;;;;

* なんとごっつい平城京
직역 : 어째 이리 대단해, 헤이죠쿄(平城京)
숨은 뜻 : 710(なん[なな] + と[お])년 헤이죠쿄로 천도.

* 鳴(な)くようぐいす平安京
직역 : 울어라  휘파람새, 헤이안쿄(平安京)
숨은 뜻 : 794(な[な] + く + よ[ん])년 헤이안쿄로 천도.

* 吐(は)くよもうダメ遣唐使
직역 : 토할거야 더는 안되겠어, 켄토시(遣唐使)
숨은 뜻: 894(は[ち] + く + よ[ん])년 켄토시(견당사:遣唐使) 제도 폐지

* いい国(くに)作ろう鎌倉幕府
직역 : 좋은 나라 만들자, 카마쿠라막부(鎌倉幕府)
숨은 뜻 : 1192(い[ち] + い[ち] + く+ に)년 무인정권 카마쿠라막부시대 개막.
 
* 一夜(ひとよ)空(むな)しい応仁の乱
직역 : 하룻밤 덧없는 오닌의난
숨은 뜻 : 1467(ひと + よ[ん] + む[っつ] + な[な])년 오닌의난 발발.
하지만 오닌의난은 하룻밤이 아닌 11년간 지속

* 石(いし)の国(くに)発見
직역 : 돌의 나라 발견
숨은 뜻 : 1492(い[ち] + し + く + に)년 미국발견.
남의 나라에까지 붙이냐!! 그나저나 왠 돌의 나라??

* 以後(いご)よく広まるキリスト教
직역 : 이후부터 잘 넓어지는(전파되는) 기독교
숨은 뜻 : 1549(い[ち] + ご + よ[ん] + く)년 일본에 기독교 정식으로 전파

잘 외워지기는 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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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야 | 2008/04/15 02:38 댓글주소수정/삭제 덧붙이기

    흠....난 잘 안 외워지네...-_ -
    그래서 일본 가서 그리 고생을 했쿠나~글자만 봐도 길을 잃을거 같은 느낌이 스믈스믈..

  2. 전혀뭐일단외국어가나오면그냥다@#&&*%$&#*%^*@이렇게보임

  3. 전혀 뭐 일단 저도 외국어 울렁증;;;

  4. 다들 일본어에 울렁증을 보이는!;;;
    쓸만한 글이 이런 것 밖에 없는데 거참 반응이 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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큦큧큟큞큜 의 한글변환 | 2008/04/14 02:09

/ Dev
인터넷에서 외국파일이나 문서를 받다보면 뜬금없이 아래와 같은 글자들이 나와서 당황스럽다.
[ 큦, 큧, 큟, 큞, ]

출현할 때에는 주로 이런 식이다.
she little and she loves me too ....
but i still gonna try....
you shouldn even be here...
이 문제는 특정 글자때문에 일어나는 일인데 문제의 글자는 아래와 같다.
´
이거 언뜻보면 상당히 평범한 글자같은데 한국자판에는 없는 글자다. 작은 따옴표도 아니고
"1(!)"자판 왼쪽에 있는 Apostrophe와는 방향이 다르다.
서유럽어(ISO-8859) 인코딩을 기본으로 하는 나라의 자판에는 있는 것 같은데,
아마도 "1(!)" 자판 왼쪽에 있는 Apostrophe가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위의 기호가
기본일지도 모르겠다.

여튼 이 글자가 서유럽어(ISO-8859)인코딩 상태에서 저장된 후 EUC-KR인코딩 상태에서
보여지게 되면 다른 글자와 만나면서 전혀 새로운 "큐"씨리즈의 형제글자들을 만들어 낸다.
아래와 같이 1:1로 대응이 가능하니 그냥 일괄적(=노가다)으로 바꿔주면 된다.
´s
´t
´m
´l
´j
※이 이외에도 더 있을 수 있음.
---------------------------
08.4.18일 추가) 가끔 ['s]가 [뭩]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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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
    '큐시리즈' 버그도 황당한데
    이런거 알아내는 사람이 더 황당. zz

  2. 아야 | 2008/04/15 02:40 댓글주소수정/삭제 덧붙이기

    솔식 불어 버그도 이런건가? 다운 안되서 짜증나 ㅜㅜㅜ

    • visharp 2008/04/18 00:46 댓글주소수정/삭제

      응 아마 불어버그도 같은 원리인듯.
      솔싴 '국제판'이나 '외국어자동수정판' 이런 것 없나?
      파일명 이상하게 받아지거나, 아예 안 받아지는 거면
      차라리 01.mp3 이렇게해서 받아라도지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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